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 임동순,석문면 장고항3리
…격한 뒤 이 집안의 씨를 말리겠다고 덤비는 일경을 가까스로 피해 있다가 대호지면 송전리를 떠나 이곳 석문으로 왔다. 임동순씨는 할어버지 임정규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귀가 닳도록 들으며 자랐다. 임정규(1865~1908)의 호는 치명이며, 본관은 나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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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대호지 독립운동'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격한 뒤 이 집안의 씨를 말리겠다고 덤비는 일경을 가까스로 피해 있다가 대호지면 송전리를 떠나 이곳 석문으로 왔다. 임동순씨는 할어버지 임정규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귀가 닳도록 들으며 자랐다. 임정규(1865~1908)의 호는 치명이며, 본관은 나주,…
199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고장을 자랑하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로 안타까운 일이다. 다름 아니라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의 홍보부족을 지적함이다. 우리는 지난 4월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8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뜻있는 인사라면 많은 아쉬움을 느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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