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69)씨는 요즘 비닐하우스에서 꽈리고추를 수확하느라 한창 바쁘다. 송전리 토박이로 벼, 콩, 고추 등 농사를 지으며 한 평생 살아온 그는 “지금이 점점 바빠지는 시기”라고 했다. “15일 정도 있으면 벼도 베야 혀. 작황은 좋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대호지 송전'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69)씨는 요즘 비닐하우스에서 꽈리고추를 수확하느라 한창 바쁘다. 송전리 토박이로 벼, 콩, 고추 등 농사를 지으며 한 평생 살아온 그는 “지금이 점점 바빠지는 시기”라고 했다. “15일 정도 있으면 벼도 베야 혀. 작황은 좋았…
2012.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 대호지면 송전리 소재 신석개발산업(주)(대표이사 이영민)에서 당진장학회(이사장 이철환)에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영민 대표이사는 지난 20일 당진시청에서 이철환 회장에게 당진시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재단법인 당진…
2012.06.22 · 산업·경제 · 박기욱
…구마 등도 성장이 더뎌 제대로 수확할 수 있을 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대호지 쪽도 별반 상황이 다르지 않았다. 정재일 대호지 송전리 새마을지도자는 “마을에서 감자 3000평을 수확했는데 200마대 정도밖에 수확량이 나오지 않았다”며 “평년에 비해 5…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