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조는 보는 이의 가슴까지 붉게 물들인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갖춰져 있는 대호지면 적서리는 당진 시내와는 다소 거리가 떨어져 있어 소외된 지역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떨어져 있기에 이 지역만의 풍습과 문화가 여태껏 살아있는 곳이다. 붉은 쥐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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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대호지 인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는 보는 이의 가슴까지 붉게 물들인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갖춰져 있는 대호지면 적서리는 당진 시내와는 다소 거리가 떨어져 있어 소외된 지역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떨어져 있기에 이 지역만의 풍습과 문화가 여태껏 살아있는 곳이다. 붉은 쥐를…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 명의 독립운동가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을 이끌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대호지면은 바다와 접해 있지만 육로가 발달하지 않아 각 문중들이 가문을 지키며 500여 년 전부터 살아온 곳이…

2021.02.26 · 산업·경제 · 김예나
…난해부터 정보화농업연구회장을 맡아오고 있다. 아버지 따라 당진으로 귀농 인천에서 나고 자란 김 회장은 지난 2014년 아버지(김석창)의 고향인 대호지면 두산리를 찾았다. 인천에서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했던 아버지가 귀농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당진으…
2021.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과 합덕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17일과 18일 주민자치 소통·공감 워크숍을 진행한 가운데, 19일 인천에서 거주하는 주민자치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다행히 교육을 받은 대호지면과 합덕읍 주민자치회 위원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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