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박정석(대호지면 조금리·32세) 씨는 고등학교 3년 내내 후보 선수로 벤치에 앉아있었다. 대회에 나갈 주전 선수가 없자 그제야 후보에서 주전이 됐지만 그는 선수로 인정받지 못했다. 실업팀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로 극한의 상황까지 치닫기도 했다. 그럼에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대호지 조금'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박정석(대호지면 조금리·32세) 씨는 고등학교 3년 내내 후보 선수로 벤치에 앉아있었다. 대회에 나갈 주전 선수가 없자 그제야 후보에서 주전이 됐지만 그는 선수로 인정받지 못했다. 실업팀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로 극한의 상황까지 치닫기도 했다. 그럼에도…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
2018.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는 △천의초(정미) △고대초(고대) △고산초(고대) △석문초(석문) △조금초(대호지)이며 동 지역 내에서는 당진초와 성당초가 통학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또한 북창초(순성)가 기지시까지 통학버스를 운행한다. 자세한 통학버스 노선도는 당진교육지원청 홈…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대한독립 만세! 대호지·정미 만세!” 99년 전 일제에 저항하며 독립만세를 부르짖던 현장이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재현됐다. 제99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제30회 기념식이 지난 3일과 4일, 대호지면 창의사와 정미면 4.4만세…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으로 한 천주교 문화, 당진지역의 항일운동인 면천 3.10학생만세운동과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소난지섬 의병항쟁, 승전목 전투 등 수많은 역사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정립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역의 역사문화는 곧 지역의 정체성이다. 당진은 급…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면 출포리에서 태어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는 1981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채로 농협에 입사했다. 36년 10개월 간 근무한 그는 지난 12월 NH농협은행 당진금융센터장을 마지막으로 명예퇴직했다. 특히 최 상임이사가 1981년 입사한 농…
2018.02.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진행될 예정이다. 치과 주치의제는 시내지역과 상대적으로 거리가 떨어진 조금초(대호지)와 고산초(고대), 정미초·천의초(정미), 초락초(석문), 신촌초(합덕) 등 지역 내 오·벽지 6개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