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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더불어 사는'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군 인구는 11만이 조금 넘고 실제 거주자는 13만 정도가 된다. 실제 사는 인구가 많은 이유는 교육문제 때문에 주소지를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사이버 교육이나 영어교육을 특별히 하겠다. 각 학교를 이용, 토요일과 일요일에 원어민…

    당진시대
  2.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무리 연설

    … 바란다. 자민련 이철환 후보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군으로 발전시키겠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내겠다. 일류 기술자는 소리만 들어도 고장난 부분을 찾을 수 있다. 행정전문가는 공무원의 소리만 들어도 고충을 알 수 있다. 당진을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당진시대
  3.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대변화에 맞는 참신한 인물” 선호

    …“봉사를 하는데 국회의원이든 군수든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며 “진정한 봉사는 군수 임기를 무사히 마치는 것”이라고 군수를 중도 사퇴한 김낙성 후보에 대해 비판했다. 정석래 후보는 분위기를 잘 못타고 있는 것 같다며 탄핵사건 이후 열린우리당 지지가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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