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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살아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더불어 살아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사가 되는 줄 알고 따라간 곳에서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로 모진 세월을 살아야만 했다. 군인들의 강제인솔에 이끌려 싱가포르 일본군 부대에 도착한 할머니는 미얀마(버마)까지 군인들을 따라 이동했다. 당시 할머니는 탈출을 시도했던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이 …

  2.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살아야 행복해요”

    …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부모님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우리 어린이집 가족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당진시대
  3.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똑하고 정의롭다고 해도 혼자서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며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당진시대 독자로 시작해 전무이사까지 역임했다. 시민주로 시작한 당진시대와 함께 하고 싶어 주주로 참여하게 됐다. 그 이후로 애정을 가지고…

  4.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절 인천에서 꽤 잘 나가는 사업가였다. 군대에서 배운 자동차 정비기술과 더불어 인연의 끈이 이어져 폐타이어를 재활용해 타이어 재생외피를 개발했다. 외국산 뿐이었던 당시 시장에서 국산 재생타이어는 처음이었다. 새 타이어보다 더 오래 쓰는 재생 타이어는 …

  5.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를 졸라맸다. 남편 박 씨는 취업에 성공했지만 적은 월급으로 네 식구가 살아야 했다. 고 씨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았다. 고기가 먹고 싶어도 비싼 삼겹살은 엄두도 못냈다. 이럴 때는 시장에서 세 근에 만 원하는 막고기를 사서 돈가스, 구…

  6.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공심(公心)인가 !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가치관의 정립, 자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인들과의 소통, 함께 행복해 질수 있는 미래지향적 정신,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믿고 지혜를 갈고 닦아 천태만상이 자신과 털끝만큼도 차별됨이 없음을 알고 만족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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