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지부와 내봄눈이 함께한 하루“봄날 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의 눈빛과 손짓에 맞춰 이리저리 움직이고 활짝 함박웃음을 지었다.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8월의 한 여름날이지만 청각장애인 15명이 여름 대신 봄날을 만났다. 내생애봄날 눈이부시게(이하 내봄눈)를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의 한 컷을 남겼다. 내봄눈과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더위가 즐거워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의 눈빛과 손짓에 맞춰 이리저리 움직이고 활짝 함박웃음을 지었다.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8월의 한 여름날이지만 청각장애인 15명이 여름 대신 봄날을 만났다. 내생애봄날 눈이부시게(이하 내봄눈)를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의 한 컷을 남겼다. 내봄눈과 함…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석문】 지난달 28일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 나오는 석문면 도비도. 연일 30도가 넘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어 노약자와 아이들은 더위에 지치고 견디기 힘든 때다. 도비도 공원 중앙에 분수가 포말을 뿜어내며 흰 꽃처럼 피어나 더위에 지친 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