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 지난달 28일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 나오는 석문면 도비도. 연일 30도가 넘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어 노약자와 아이들은 더위에 지치고 견디기 힘든 때다.
도비도 공원 중앙에 분수가 포말을 뿜어내며 흰 꽃처럼 피어나 더위에 지친 아이들을 부른다.
아이들은 밑에서 올라오는 물줄기를 이리저리 피하다가 땀이 난다 싶으면 거리낌없이 물줄기에 온몸을 던졌다.
김윤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677

【석문】 지난달 28일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 나오는 석문면 도비도. 연일 30도가 넘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어 노약자와 아이들은 더위에 지치고 견디기 힘든 때다.
도비도 공원 중앙에 분수가 포말을 뿜어내며 흰 꽃처럼 피어나 더위에 지친 아이들을 부른다.
아이들은 밑에서 올라오는 물줄기를 이리저리 피하다가 땀이 난다 싶으면 거리낌없이 물줄기에 온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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