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당진초등학교의 눈 덮인 운동장에서 온통 하얀 세상을 보며 즐거워 하는 아이들.

쉬는 시간만 되면 눈싸움을 하며 삼삼오오 모여서는 온통 하얀세상이 동화속 세계인 듯 뛰어 놀고 있다.

장세범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