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추곡수매 ‘해방후 최악’
- 농협 차액수매분 45만가마 배정조차 안돼 창고썰렁 96년도 당진군 추곡수매가 해방이후 최악의 사태를 기록하며 지난 13일 정부수매를 마쳤다. 이번 정부수매를 마무리한 결과 군은 당초 배정받은 수매물량 47만8천160가마중 무려 28%에 이르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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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도내 농협'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협 차액수매분 45만가마 배정조차 안돼 창고썰렁 96년도 당진군 추곡수매가 해방이후 최악의 사태를 기록하며 지난 13일 정부수매를 마쳤다. 이번 정부수매를 마무리한 결과 군은 당초 배정받은 수매물량 47만8천160가마중 무려 28%에 이르는 13…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써 당진군은 추곡수매사상 가장 낮은 수매량과 수매율을 기록했다. 게다가 농협차액수매분 45만가마는 아예 배정받지도 못해 예년 수매량 전체의 절반도 달성하지 못했다. 각 농협의 보관창고는 썰렁하기 그지없고 거액을 투자한 보관창고도 올해는 보관료를 기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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