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22 · 환경·안전 · 심규상
폭설피해 무허가 축사시설 지원대책 절실
폭설피해 무허가 축사시설 지원대책 절실 지난 7일 내린 폭설로 충남도내에서 피해를 본 축사의 상당수가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은 무허가 축사시설이어서 복구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돼 이들 축사에 대한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7일 충남도와 축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도내 재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1.22 · 환경·안전 · 심규상
폭설피해 무허가 축사시설 지원대책 절실 지난 7일 내린 폭설로 충남도내에서 피해를 본 축사의 상당수가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은 무허가 축사시설이어서 복구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돼 이들 축사에 대한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7일 충남도와 축산…
2001.01.22 · 산업·경제 · 심규상
충남, 폭설피해 당진 최다 아산, 예산, 천안, 공주순 충남도 재해대책본부와 정부합동조사반의 조사 결과 도내에 내린 폭설로 피해액이 가장 큰 지역은 당진군으로 도내 총 피해액 2천99억8천1백만원의 20%에 달하는 404억7천만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 충남도에서 가장 피해 커 피해 농민들 “현행 대책으로는 재기 불능, 재해지구 선포” 요구 지난 7일 쏟아진 폭설로 인한 당진지역의 피해가 시간이 지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 총 404억여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또 이에 따른 복구비는 614억여원이 소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