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옛 모습 도랑 주민 손으로 살려요
면천면 삼웅2리에서 도랑살리기 운동 준공식이 지난 3일 열렸다. 도랑살리기 운동은 방치돼 있는 도랑을 되살려 하천·호소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과 민간단체, 유관기관 등이 함께 하는 주민 참여형 운동이다. 이를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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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도랑 손으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면 삼웅2리에서 도랑살리기 운동 준공식이 지난 3일 열렸다. 도랑살리기 운동은 방치돼 있는 도랑을 되살려 하천·호소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과 민간단체, 유관기관 등이 함께 하는 주민 참여형 운동이다. 이를 위…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보’라 불렸다. 시대는 가늠할 수 없지만 구문래와 해창이라는 장수가 서로 경쟁하다 두 사람이 보와 도랑(똘)을 누가 먼저 만드는지 내기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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