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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랑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도랑 손으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석문호 COD 6등급, 해수 순환 검토해야”

    …태복원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하구호 수질이 사람 손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가게 되면 자연에게 맡겨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김영일 충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9일 열린 ‘석문호, 해수유통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

  2.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옛 모습 도랑 주민 손으로 살려요

    면천면 삼웅2리에서 도랑살리기 운동 준공식이 지난 3일 열렸다. 도랑살리기 운동은 방치돼 있는 도랑을 되살려 하천·호소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과 민간단체, 유관기관 등이 함께 하는 주민 참여형 운동이다. 이를 위…

  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보’라 불렸다. 시대는 가늠할 수 없지만 구문래와 해창이라는 장수가 서로 경쟁하다 두 사람이 보와 도랑(똘)을 누가 먼저 만드는지 내기를 했는데…

  4. 1999.03.22 · 산업·경제 · 김태숙

    물뺌도랑 치는 기구 직접 고안

    아이디어 경제 ‘물뺌도랑 치는 기구’ 직접 고안 합덕읍 고종진씨 작년부터 이웃과 돌려써 효과 합덕읍 합덕리 고종진(46세)씨가 ‘논물빼기 도랑을 파는 기구’를 고안해내 화제다. 논에 고인 물을 빼기 위해 주위에 도랑을 파는 일을 우리 당진농가에선 흔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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