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부곡리 공동경작회원들의 사진을 비롯 심훈선생이 생전에 주고 받은 명함등 곳곳에 당진과 심훈선생의 자취가 남아있는 유품들도 함께 전시됐다. 전시회장을 찾은 신성전문대의 한 여학생은 “고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읽었던 「그날이 오면」의 육필원고를 보게 될 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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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도로 곳곳'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곡리 공동경작회원들의 사진을 비롯 심훈선생이 생전에 주고 받은 명함등 곳곳에 당진과 심훈선생의 자취가 남아있는 유품들도 함께 전시됐다. 전시회장을 찾은 신성전문대의 한 여학생은 “고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읽었던 「그날이 오면」의 육필원고를 보게 될 줄…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이 열려 분위기를 돋구게 된다. 특히 이번 ‘어울마당’은 시장오거리 도로를 열린거리로 조성해 여성단체와 생활개선회의 주관으로 향토음식이 전시 판매되는 것은 물론 서울대학로 ‘초상화팀’을 불러 오가는 주민의 초상화를 그려주며 가훈써주기(당진서예인회)…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달래회’(회장 이인화, 이하 향진회)라는 모임을 만들고 올부터 면천면내 도로변에 진달래 8천그루를 심기로 했다. 또 면천읍성과 영탑사, 연당각, 몽산성, 향교등 문화재 주변과 아미산 진입로에도 진달래를 심어 관광객들을 부르고 진달래 축제를 열어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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