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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로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0년

3건 · '도로 곳곳'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0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곡리 슬레이트 방치, 주민 건강 위협

    …이 지나면서 축사가 무너져 내려 슬레이트로 만든 지붕이 부서져 파편들이 곳곳에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었다. 더군다나 축사는 지방도 633호선 길가에서 100m도 채 떨어져 있지 않는 등 통행이 잦은 곳에 위치해 있어 분진 발생과 노출의 가능성이 높은 편…

  2.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포장공사가 시급하다. 매일 약 280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의 이용함에도 도로폭이 좁아 교통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이다. 20억원이 소요되는데 도비 10억원 지원을 요청한다. □이상념(송악읍이장단협의회장):기지시리부터 한진까지 대형차량의 통행량이 무척 많…

  3.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민들은 입을 모은다. 도대체가 일손을 구할 수가 없었다. 일감의 내용도 도로변 꽃밭관리나 청소하는 범주를 못 벗어났고, 실제로 일하는 시간은 지켜볼수록 당혹해 졌다. 사회단체에서 틈틈이 봉사하던 기초적 환경관리를 넘겨받은 모양새가 된 것이다. 장마예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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