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도 32호선 신설도로안 받아들여
당진~서산간 국도 32호선 확장 및 포장공사에 대해 기존 노선을 따라 확포장을 주장했던 당진군 정미면과 서산시 운산면 주민들이 국토관리청에서 계획대로 사업을 강행하자 당초의 입장을 일부 변경해 시행청의 계획을 수용하되 평면도로로 시공할 것을 요구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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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도로 확포장'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서산간 국도 32호선 확장 및 포장공사에 대해 기존 노선을 따라 확포장을 주장했던 당진군 정미면과 서산시 운산면 주민들이 국토관리청에서 계획대로 사업을 강행하자 당초의 입장을 일부 변경해 시행청의 계획을 수용하되 평면도로로 시공할 것을 요구하고 …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호지면 적서리(이장 박종갑, 지도자 장용희, 부녀회장 김윤숙) 주민들이 확포장공사가 진행중인 도로가에 2㎞에 걸쳐 왕벚꽃나무를 심어 몇년뒤엔 화려한 벚꽃길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적서리 주민 1백50여명은 지난 6일 마을로 이어지는 지방도 647호선…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혔다. 군에 따르면 당진읍 수청리 산 105-4번지(원당리 신진주유소앞 도로 맞은편) 일명 밤동산 2만여평을 소유한 이선태씨외 2명이 버스터미널을 당진군이 직접 개발할시 소유토지 중 7천평(싯가 14억여원 상당)을 터미널 부지로 조건없이 기부체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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