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년에는 기필코 입성”
…여한 선수단 표창해 “내년도에는 기필코 상위그룹에 입성하자.” 제48회 도민체전에 참가했던 당진군 체육인들이 자리를 함께해 내년도 상위입상을 다짐했다. 지난 13일 당진읍 설악가든에서는 당진군 체육회 임원과 선수, 지역인사등 1백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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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도민체전 육상'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한 선수단 표창해 “내년도에는 기필코 상위그룹에 입성하자.” 제48회 도민체전에 참가했던 당진군 체육인들이 자리를 함께해 내년도 상위입상을 다짐했다. 지난 13일 당진읍 설악가든에서는 당진군 체육회 임원과 선수, 지역인사등 1백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응원전은 최고 - 자치시대 체육중흥, 주민도 관심가져야할 몫 제48회 도민체전은 막을 내렸지만 그 여파는 어느해 경기보다 오래 남고 있다. 그것은 이번 체전이 체전역사상 당진군이 1, 2, 3위 대열에 들어서는 ‘시상대’를 목표로 치밀한 전략과 뜨거…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은 최고 자치시대 체육중흥, 주민도 관심가져야할 몫 사진설명 - 이번 도민체전의 하일라이트였던 축구경기. 종합4위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였지만 흐트러지지 않은 전력과 응원으로 3:0의 완벽한 승리를 이끈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이었다.3:0의 …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15일 당진군 육상연맹회장에 새로 취임한 김성환씨는 ‘당진육상의 재건’에 남다른 포부를 갖고 있다. 군체육발전에 각별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시기에 육상연맹회장이라는 자리를 맡은 탓도 있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육상을 사랑해 젊은시절 육상에 투신했던…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15일 당진군 육상연맹회장에 새로 취임한 김성환씨는 ‘당진육상의 재건’에 남다른 포부를 갖고 있다. 군체육발전에 각별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시기에 육상연맹회장이라는 자리를 맡은 탓도 있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육상을 사랑해 젊은시절 육상에 투신했던…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는 22일부터 천안 오룡경기장에서 열리는 제48회 도민체전에 당진군은 총 2백41명이 출전한다. 축구, 배구, 육상, 테니스 배드민턴, 태권도, 씨름, 수영, 게이트볼, 볼링, 궁도, 탁구등 12개 정식종목과 번외경기 에어로빅등 총 13개 종목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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