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 우강에 55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창리와 송산리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대략 2000명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문 회장은 “도시로 떠난 젊은 층이 귀농해 지역에 청년농업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들이 우강면에 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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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도시 아파트'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우강에 55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창리와 송산리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대략 2000명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문 회장은 “도시로 떠난 젊은 층이 귀농해 지역에 청년농업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들이 우강면에 오…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회 회원들의 가장 큰 고민은 가축사육을 제한하는 조례다. 급격한 산업화·도시화로 아파트 등이 건설되면서 이주민이 많이 유입된 당진은 축사로 인한 악취 등 환경문제와 관련된 민원이 많다. 이로 인해 가축 사육을 제한하는 법과 조례는 더욱 강화되고 있는 …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 불과하다. 서울시의 경우 90%, 인천시 65%, 대전시 29% 등 대도시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국 평균(12%)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사람들은 당진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우리나라…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록수꾸러미’ 사업을 실시해 온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지역에서 생…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과 자연마을 주민들이 서로 인연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어우러지고 있는 당진2동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당진2동에는 채운, 대덕, 행정, 용연, 사기소, 구룡동 총6개 동으로 나눠져 있다. 시내 권에는 아파트가 주를 이루지만, 5분…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은 여느 당진지역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립 등 공동체 조직 내 활동가 역할이 가능한 미래의 참여인재로 육성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확대 추진: 아파트 이웃간 자발적인 참여로 소통계기 마련 ·지역 맞춤형 주민자치 특화사업 추진: 주민자치위원회 스스로 자치사업을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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