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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움 받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도움 받은'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졸중을 두 번이나 겪어 추운데 있지 못해요. 교실 난방을 위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는데, 문득 해나루 시민학교에 다니는 모두를 위해 내가 해야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김 할머니가 겨우내 난방비로 쓰라고 내놓은 돈 80만원을 받은 문선이 교장은 …

  2.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학업중단 학생현황과 학업자활지원사업에 대해 안내 받은 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학생들의 흡연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실행위원회 회의자료에 의하면 현재 당진내 학업중단율은 1.7%로 고등학교 …

    당진시대
  3.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 씨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는데 도움을 받는 게 미안하다”며 “몸이 건강했을 때처럼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봉사도 하고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눠주고 싶다”고 말했다.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송악읍사무소 주민복…

    당진시대
  4.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 김석준 씨가 추천하는 “가난과 숙명으로 유명한 성인”

    … 따르며 본받기 위해 노력하죠. 성 프란치스꼬는 하나님의 은총인 오상을 받은 성인이에요.” 김석준 씨는 어린 시절부터 성당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해왔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로는 성당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세상에 알리는 홍보 일을 맡아 보기 시작했다. …

  5.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이를 돕기 시작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는 새롭게 후원자로 추천을 받은 또 다른 조손가정을 지금까지 돌보고 있다. “딸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학원에 보내 영어도 가르치고, 때마다 옷이랑 신발도 사주고요. 2~3일에 한 번씩 집에도 들려서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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