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위기도 뚝심으로 이겨낸 ‘구두장이’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인 김원길 대표는 1994년 안토니(주)를 설립해 전국 53개 매장, 50%에 가까운 시장점유율로 연매출 430억 원을 기록하는 컴포트슈즈(편안함이 강조되는 구두)업계의 선두주자다. 그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하고 돈을 벌 수 있다는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도이리 출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인 김원길 대표는 1994년 안토니(주)를 설립해 전국 53개 매장, 50%에 가까운 시장점유율로 연매출 430억 원을 기록하는 컴포트슈즈(편안함이 강조되는 구두)업계의 선두주자다. 그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하고 돈을 벌 수 있다는 중…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의 김원길 안토니(주) 대표가 35년의 구두장인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멋진인생을 원하면 불타는 구두를 신어라>를 출간했다. 김원길 대표는 이 자서전에서 18살 소년시절 영등포의 구둣가게에서 일을 시작한 일부터 제화회사를…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자랑스러운 출향인으로 안토니오제화를 설립한 김원일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도이리 출신의 김 대표는 경로잔치, 주민 선진지견학 등 마을일에 물심양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재경 면장은 면정보고를 통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