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신평고등학교 ‘신평꾸러기’ 봉사단“아침잠 반납하고 등굣길 책임져요”
신평고등학교 2학년 35명으로 구성된 ‘신평꾸러기’가 친구들을 위해 아침잠을 포기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나섰다. 이들은 학교 앞 도로가 혼잡한 구간에서 매일 아침 7시 40분에 등굣길 지도를 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학교와 집과의 거리가 멀어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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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독거노인 위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고등학교 2학년 35명으로 구성된 ‘신평꾸러기’가 친구들을 위해 아침잠을 포기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나섰다. 이들은 학교 앞 도로가 혼잡한 구간에서 매일 아침 7시 40분에 등굣길 지도를 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학교와 집과의 거리가 멀어 아…

2014.10.03 · 문화·교육 · 박초롱
…사 진행을 도맡았으며 행사 수익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 다문화 가정, 독거노인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임성철 회장은 “이번 축제를 발판 삼아 다음에는 더 멋진 음악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4.08.22 · 문화·교육 · 김창연
…빵사가 강사로 나서 반죽, 포장 과정을 교육했다. 네스 백진주 회장은 “독거노인과 소외된 곳에 사랑을 전달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았 다”고 말했다.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일이면 사량도, 마니산 등으로 등산을 떠난다. 연초에 진행하는 시산제를 위해 동문들은 당진으로 내려와 송악산에서 제를 지내기도 한다. 또한 매년 송악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후배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후배들을 만나면 뿌듯하기도 …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호팀이 새롭게 꾸려지면서 엔젤스콰이어도 함께 만들어졌다. 방문간호사들은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간호하는 직업이다. 이런 방문간호사의 업무 특성상 잦은 출장으로 직원 간 서로 마주치기 힘들다는 단점을 극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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