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가 뛰우는 사진 한컷 “만약 우리가 꽃이라면...”
‘향기로운 풀’을 총칭하는 말인 허브의 한 종류인 체리세이지 꽃이다. 허브의 한 종류이므로 차로 우려 마시거나 생생한 꽃잎을 직접 따서 그대로 먹어도 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저런 색일까? 어쩌면 저렇게 예쁜 색으로 꽃을 피웠는지 꽃잎을 따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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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기로운 풀’을 총칭하는 말인 허브의 한 종류인 체리세이지 꽃이다. 허브의 한 종류이므로 차로 우려 마시거나 생생한 꽃잎을 직접 따서 그대로 먹어도 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저런 색일까? 어쩌면 저렇게 예쁜 색으로 꽃을 피웠는지 꽃잎을 따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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