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나와서 자연에서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맹자(孟子)님은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곧 자연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우리가 가급적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다 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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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독자기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나와서 자연에서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맹자(孟子)님은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곧 자연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우리가 가급적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다 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
2024.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3월 당진1동으로 전입하면서 새마을지도자로 인준받았다. 새마을이라고 하면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조직이라고 생각했다. 새마을에 발을 내디딘 이유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한다는 생각에 자부심을 느꼈기 때문이다. 마을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2024.07.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필자는 2012년부터 신한은행 홍성지점에서 9년간 근무를 하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홍성에서 근무 당시 은행지점 바로 뒤편이 5일마다 장이 들어서는 큰 시장이었다. 장날이 되면 특이하게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하며…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얼마 전 굉장히 뜨거웠던 뉴스가 있었다. 바로 10대 청소년이 60대 경비원을 폭행한 후 그 영상을 SNS에 공유한 것이다. 무차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 속에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경비원을 보면서 웃는 청소년들의 모습도 고스란히 남았다. 이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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