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께 띄우는 짧은 편지
본지 4월8일자 413호 「마당」란에 성금순씨의 얘기가 나갔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성금순씨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수화기를 내려놓은 후 창 밖의 봄볕을 한참동안 바라보았습니다. 그녀의 통장에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녀에게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독자들께 띄우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지 4월8일자 413호 「마당」란에 성금순씨의 얘기가 나갔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성금순씨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수화기를 내려놓은 후 창 밖의 봄볕을 한참동안 바라보았습니다. 그녀의 통장에 돈이 입금됐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녀에게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