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 오·탈자를 찾아내는 것이 그의 즐거움이라고. “저도 예전엔 기사를 쭉 읽기만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인가 신문을 읽는데 단어가 두 번 반복돼 있는 오타를 발견했어요. 그 뒤로는 더 유심히 신문을 읽게 됐어요.” 안 상담사는 당진군 명예기자로 활동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독자들의 읽기'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 오·탈자를 찾아내는 것이 그의 즐거움이라고. “저도 예전엔 기사를 쭉 읽기만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인가 신문을 읽는데 단어가 두 번 반복돼 있는 오타를 발견했어요. 그 뒤로는 더 유심히 신문을 읽게 됐어요.” 안 상담사는 당진군 명예기자로 활동했다…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당진에서 발행되는 지역신문을 모두 구독하고 있지만 당진시대가 지면과 기사의 다양성 등 전체적으로 가장 뛰어난 것 같아요.” 가화양돈영농조합법인 박희복 대표는 21년 전 합덕에서 의류판매점을 운영할 때부터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순성양돈회 회…
2014.11.28 · 인물·동정 · 박초롱
대호지농협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팬클럽이 있을 만큼 인기가 남다른 남미현 차장은 당진시대를 처음 봤던 ‘첫인상’을 떠올렸다. “지인의 소개로 당진시대가 창간했을 때부터 구독했어요. 처음엔 전국지가 아닌 지역지를 접하는 것이 처음이었고 신문에 관심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