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역시 걸어서 오셨다. 강연장 밖에서 뚜벅이로 들어오시는 교수님의 모습을 보고 ‘역시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해 모둠에서 교수님의 저서에 대해 토론하면서 마지막 부분을 보니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고 싶은데, 변명같지만 잘 안된다’는 말씀을 써놓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독자의글 수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시 걸어서 오셨다. 강연장 밖에서 뚜벅이로 들어오시는 교수님의 모습을 보고 ‘역시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해 모둠에서 교수님의 저서에 대해 토론하면서 마지막 부분을 보니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고 싶은데, 변명같지만 잘 안된다’는 말씀을 써놓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