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 ‘지금은 식사를 하셨을 시간일 텐데…’ 피곤한 탓에 깜짝 잠이 들었던 나는 새벽녘에야 문득 깨어 창밖을 봤다. 24일 새벽 1시 40분이었다. 영하 12.5도. 세상이 온통 새하얗다. 밤새 내린 눈에 몇 차례 계속 제설작업을 하셨을 분들의 얼굴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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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독자의 나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금은 식사를 하셨을 시간일 텐데…’ 피곤한 탓에 깜짝 잠이 들었던 나는 새벽녘에야 문득 깨어 창밖을 봤다. 24일 새벽 1시 40분이었다. 영하 12.5도. 세상이 온통 새하얗다. 밤새 내린 눈에 몇 차례 계속 제설작업을 하셨을 분들의 얼굴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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