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독자의 편지]학유정에서 바라다 본 오늘의 전망대
뜻깊은 상록문화제 행사가 성황리에 끝나고 예년에 없던 풍년 속에 수확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 이 때에 마음도 풍성함을 느낀다. 그간 당진지역에 문제로 떠올랐던 현안도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도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이 또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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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독자의 편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뜻깊은 상록문화제 행사가 성황리에 끝나고 예년에 없던 풍년 속에 수확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 이 때에 마음도 풍성함을 느낀다. 그간 당진지역에 문제로 떠올랐던 현안도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도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이 또한 …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가 다녀갔다. 들판을 지나면서 논에 피가 많다고 했다. 도농정국장이 다녀갔다. 역시 피사리를 역설했다. 군수는 긴급 읍면장회의를 열었다. 농심(農心)을 역설하며 피사리를 강조했다. 전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읍면장은 긴급 이장회의를 열었다. 군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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