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7 · 지역사회 · 이지혜
[독자인터뷰] 글라스박스안경점 이성영 대표 - “어려운 이웃을 돕는 코너가 생겼으면 한다”
신터미널 로뎀타워 1층에서 ‘글라스박스’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성영(34) 대표는 2006년 11월초 안경점을 열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신터미널 부근의 상권이 지금은 초기단계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존의 상권보다 훨씬 확장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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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지역사회 · 이지혜
신터미널 로뎀타워 1층에서 ‘글라스박스’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성영(34) 대표는 2006년 11월초 안경점을 열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신터미널 부근의 상권이 지금은 초기단계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존의 상권보다 훨씬 확장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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