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안준영/“너무 몰아세우면 창의적으로 일 못해요”
… 무심한 듯 우직스러운 그의 성품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송악면 가학리의 안준영(49세)씨. 마침 친구들 모임이 있다는 그를 송악면 소재지에서 만났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지난 호 신문들도 찬찬히 보고 나올 것을 그랬나 보죠.” 단 소리 쓴 소리,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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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4 · 인물·동정 · 송희정
… 무심한 듯 우직스러운 그의 성품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송악면 가학리의 안준영(49세)씨. 마침 친구들 모임이 있다는 그를 송악면 소재지에서 만났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지난 호 신문들도 찬찬히 보고 나올 것을 그랬나 보죠.” 단 소리 쓴 소리,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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