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명구 / 한솔사무용가구 대표
너와 내가 같이 어울려 서로 공존하는 것이 사회요 곧 국가다. 진리는 진리로서의 존엄한 가치가 있듯이 상식은 상식으로 우리 모두의 공통어 같은 구실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진리가 짓밟히고 우리모두의 통념에 통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질 것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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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너와 내가 같이 어울려 서로 공존하는 것이 사회요 곧 국가다. 진리는 진리로서의 존엄한 가치가 있듯이 상식은 상식으로 우리 모두의 공통어 같은 구실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진리가 짓밟히고 우리모두의 통념에 통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질 것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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