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립요양원 어르신들과 함께한 신문 읽기신문이 눈과 귀가 되는 시간
매주 수요일 혹은 목요일, 당진시대 신문이 당진시립요양원에 도착한다. 이곳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신문 읽기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윤나영 사회복지 사와 보호사들의 안내에 따라 평균 15명의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탁자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건 · '독자 만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5.04.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매주 수요일 혹은 목요일, 당진시대 신문이 당진시립요양원에 도착한다. 이곳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신문 읽기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윤나영 사회복지 사와 보호사들의 안내에 따라 평균 15명의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탁자에…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서울이 고향인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남편과 함께 당진에 온지 30여 년이 넘었다. 정 이사장은 타지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정 이사장의 시아버지가 구독하던 신문 속 ‘어머니 학교’ 수강생 모집 기사가 정 …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난 11일 석문LH천년나무3단지아파트(이하 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에는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나고, 갖가지 밑반찬을 만드느라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월요일과 목요일은 경로당에서 식사를 제공해 함께 밥을 먹는다. 천년나무3단지아파트 노인회…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이제 저도 당진시대 식구인걸요. 뭐든 손 필요하면 연락해주세요. 나이가 많아도 일도, 봉사도 가능합니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김한풍 씨는 서울 장충동이 고향이다. 8년 전 아는 지인이 일자리를 소개해주면서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너무도 낯선 동네였단…
2022.12.02 · 지역사회 · 유수아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이하 당진2동협의회)의 장담순 회장은 행정1통에서 나고 자랐다. 그는 행정1통 새마을지도자로 6년간 활동하다 지난해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장 회장은 마을의 안녕을 위해 환경보호, 불우이웃 돕기 등의 일을…
2022.11.09 · 지역사회 · 유수아
… 당진문예의전당, 당진문화예술학교의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작가와의 만남 △원데이클래스 △전시회 및 도서관람 등의 행사로 구성됐다. 작가와의 만남은 지난 5일에 김용택 작가가, 6일에는 김미자 작가(그림책꽃밭 대표)가 독자들과 시간을 보냈다. 반면…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는 축제들이 아닌 이색적인 행사 소식이 더 담겼으면 좋겠어요. 당진시대 독자와 시민들이 특색있는 행사소식을 접하고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라요!”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원당동에 살고있는 이계인 씨는 주말이면 당진시대 신문을 받아본다. 4년 전부터 신문을 구독해온 그는 주말 교회를 다녀온 뒤에 낮 시간이나 또는 남는 시간에 틈틈이 신문을 읽는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성경책과 더불어 신문을 읽…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식을 다뤄줘서 좋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토표일이 가까워질텐데 독자들이 후보자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식을 전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찾아 읽기가 어렵다”면서 섹션 정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덧붙여 “젊은 독자들을 유입시키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해 지역 소식을 읽기 쉽게 전해주면 좋을 것”이라며 “트렌드에 민감하게 다가가면 젊은 독자 확보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을이면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우강면 소반리에 겨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겨울의 진객’이라고 불리는 큰고니 수십마리가 마을에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2021.12.08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사 사진과 글씨 크기가 작아 아쉽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독자 대부분의 나이가 많다”며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사 사진과 글자 크기를 확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석문지역 경우 신문 배송이 늦다”며 “수요일 이후에…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카드뉴스처럼 매주 카톡 채널 알림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한다고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합덕읍 구양도는 당진과 예산군 신암면의 시·군 경계지역에 있는 마을이다. 이곳에는 현재 30여 가구 70여 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다. 구양도리 이장을 맡고 있는 현자섭 원장은 마을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싶단다. 현 원장은 “주변에 삽교천이 흘러 아침·…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에서 송악산은 자랑입니다. 송악읍주민자치회 마크에도 송악산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들어가 있죠. 지역의 상징인 송악산에 철탑이 건설돼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봉사’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24년 전 안산에서 당진을 가려면 버스를 3~4번 갈아타야 했죠. 그 당시 당진은 버스가 다니는 길인데도 흙길이었어요. 길 옆으로는 풀이 자랐죠. 재밌던 것은 사투리였어요. 아이들 손을 잡고 시장 구경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시골 어르신들의 사투리…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 송산리 출신의 이시연 회장은 2년 전 24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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