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 총 9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만남을 통해 독서감상 후 느낀점과 직접 지은 시를 발표하곤 한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당진시 예선대회에서 지역 학생들과 시민들이 쓴 독후감 중 53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독자 만남'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총 9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만남을 통해 독서감상 후 느낀점과 직접 지은 시를 발표하곤 한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당진시 예선대회에서 지역 학생들과 시민들이 쓴 독후감 중 53개…
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김상복 센터장이 면천에 자리 잡은 지 어느덧 5년 차다. 도예가들 사이에서도 면천 일대의 흙은 최고로 꼽히는 면천일대 흙이 훼손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김 센터장은 아무 연고도 없는 이곳을 찾았다. 그는 “흙을 지키러 간다는 말에…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군생활체육협회장으로 활동할 당시 일주일에 3번, 30분 씩 운동하는 ‘스포츠 7330캠페인’을 진행했어요. 그 때 당진시대 덕분에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져 운동이 활성화 됐죠. 이처럼 체육을 비롯해 문화 등 시민들이 평소에 알기 어려운 것을 신문에…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과 차(茶)의 만남은 ‘운명’이었다. 전혀 차(茶)에 대해 몰랐던 류 원장은 명륜당 뜰에서 고운 한복을 입은 50대 여성들이 차 겨루기대회를 하는 것을 보고, 그 단아함에 반했단다. 류 원장은 “흔한 악세사리의 화려함 하나…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원회에도 소속돼 있다. 지인을 통해 주주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은 그는 독자로 시작해 후원회도 가입하게 됐단다. 그는 “당진시대 주주가 된 후 전보다 애착심과 책임감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사진으로 보는 주간화보를 통해 한 주의 소식을 사진으로 …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통정리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독자 김평순 씨의 고향은 충남 금산으로 인천에 살다가 지난 2009년 당진에 내려왔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인삼 농사를 짓던 김 씨의 동생과 어머니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상무 곁엔 늘 좋은 인연들이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도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하고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정의롭다고 해도 혼자서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며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상…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기억해야 할 것을 직접 선정·기획하고, 취재부터 기사 작성까지 하며 독자들에게 다양한 주제를 전달해 왔다. 대견스러운 어린이기자단 뒤에는 든든히 뒷받침 해주는 부모들이 있었다. 품앗이학교협동조합 김영경 대표와 이선우 회원 역시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라로 들어갔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12면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와 독자와의 만남, 2-1면 인물인터뷰 취재원이 모두 남성, 노인층이다. 다양한 성별과 연령층의 취재원을 확보해야 한다. ·체육면의 좌식배구 어울림대회 기사의 경우, 좌식배구 경기진행…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2동사무소 옆에 위치한 무궁화 이발소의 하루는 이른 새벽 6시30분이면 시작된다. 때로는 박기택 대표가 이발소 문을 열기도 전에 한 두 사람이 기다리기도 한다고. 단지 이곳은 이발을 하기 위한 공간만은 아니다. 박 대표의 친구부터 이웃까지 지나가다…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선호 사무장의 고향은 우두동이다. 김 사무장은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다. 이후 1993년에 대전에서 통신기술을 공부했지만 사정상 다시 당진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러다 2002년도에 우연한 계기로 법무사사무소 일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김 …
2017.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지난 18일 끝마쳤다. 하유진 학생은 당진시대 인턴기자 생활을 통해 독자와의 만남, 신설상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책소개 등의 연재 기사와 당진시 청년농업인 간담회,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당진시·충남개발공사 간담회 등의 기사를 취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