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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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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6년

2건 · '돌보는 아이'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 당진수청하우스(수청동) 김민주·이범기 대표“아이는 신나고, 부모는 편안한 시간”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부모는 잠시 편하게 쉴 수 있는 무인 키즈카페 ‘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이 지난 3월 당진에 문을 열었다. 이범기·김민주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아쉬움에서 출발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

  2. 2026.03.0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숲인들 두드림(정미면 덕마리) 강정숙 대표 “숲과 들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린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강정숙 대표는 “숲과 흙을 통해 몸 과 마음을 돌보는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 공간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곳은 삼선산 수목원을 중심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대상에게 숲 해설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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