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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돌보는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돌보는 우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비전센터, 법 제도 안에서 운영하겠다”[VCA비전스쿨 관련] 다세운공동체·학원연합회·당진시·교육지원청 간담회

    …거나 허가를 받는 등 합법적인 운영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원하는 것은 비전스쿨을 폐쇄하는 것이 아닌 제도권 안에서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세운공동체 “법적 요건 간과해 송구” 다세운공동체는 그동안 비전스쿨을 합…

  2.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면서 돌봄교사로 일하고 있다. 이 씨는 “출근과 퇴근도 편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하고 싶어 돌봄교사로 일하게 됐다”며 “우리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겨 좋다”고 말했다. 이어 “맞벌이 가정이 많은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긴 만큼 아이들이 이곳에서 …

  3. 2021.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 가족 위한 체계적 복지 정책 마련돼야”

    … 놓여 있다”며 5분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전통적 가족개념이 확고한 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을 돌보는 부담과 비용을 장애인 가족이 당연히 짊어져야 할 책임으로 인식했다”며 “최근에서야 장애인 가족 지원이 사회적 논의의 대상이 됐다”고 말했다. 계속해 …

  4.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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