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품게 됐다고. ‘고등 이용원’에서 ‘홍제 이용원’으로 김 씨는 “아내를 돌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명”이라 여긴다. 그래서 65년간 운영하던 합덕의 고등 이용원을 아들에게 넘기고, 우강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용원을 새롭게 차렸다. 그는 “애들까지도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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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돌보는 우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품게 됐다고. ‘고등 이용원’에서 ‘홍제 이용원’으로 김 씨는 “아내를 돌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명”이라 여긴다. 그래서 65년간 운영하던 합덕의 고등 이용원을 아들에게 넘기고, 우강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용원을 새롭게 차렸다. 그는 “애들까지도 아…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었던 애국지사 故 남영렬 애국지사는 지금의 이장 격인, 당시 마을 일을 돌보는 ‘구장’을 맡았다고 한다. 구장을 하면서 집안일뿐 아니라 동네 모든 사사로운 일까지도 관심을 기울였다. 만세운동이 일어난 그 시기는 먹고 살기 어려운 때였다. 더구나 먹을 …
2024.02.23 · 환경·안전 · 김예나
…거친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생활권 수목을 대상으로 나무를 치료하고 돌보는 ㈜해나루나무병원(원장 차선수)이 우두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나무의사란? 아직은 생소한 직업인 ‘나무의사’는 수목의 피해를 진단, 처방하거나 그 피해를 예방하는 전문가를 말한…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애인가족지원센터(이하 충남센터)에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충남센터 직원이 우리집에 방문하여 계약하고 딸아이 주간활동센터 끝나고 집에 오면 청결위생 지도와, 밥 먹이고 잘 때까지 돌봐줄 사람을 구해줘서 마음 놓고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기간이 예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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