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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돕는 당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돕는 당연'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 이영경 교사가 추천하는 누구에게도 교사의 자격은 없다

    …가르친다는 것. 나는 지금까지 이 사실에 일말의 의심도 품지 않았었다. 당연히 이 세상에는 가르치는 것을 업으로 하는 교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불완전한 인간들 속에서 누가 누구를 가르친단 말인가? 그런데도 나는 지금껏 …

  2.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 정말로 ‘손바닥’만한 크기였고 읍내가 지금처럼 크지도 않았을 때였다. 당연히 분식점 간판을 내건 가게도 많지 않았다. 처음엔 단순히 생계수단으로 시작한 분식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게에 나오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한 마음이 들 정도가 됐다. 과묵한 …

  3. 2003.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전하며 아름다워진다. 자기의 위치에 따른 책임을 자각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가져야 할 당연한 윤리이며, 자신에게 부여된 의무를 다할 때 사회적 위치는 자연스럽게 빛나 보이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4.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늘 취재하냐며 다음에 하잔다. “왜 그려~. 맛있는 집 취재 나오는 게 당연하구만! 여기가 코다리찜이랑 닭발이 일품이요. 당진 인근 사람도 많이 오고 서울, 부산 사람들까지 사러 온다구요!” “그렇지! 한번 온 사람은 꼭 또 오게 되어있지” 농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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