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 내경초 20회]둔창의 뻘흙과 이합 잡던 추억있다면..
…인을 통해 벌여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해주는 일을 해왔다. 자신들은 ‘당연히 해야할 일 했다’고 말하지만 너나없이 살기 힘든 마당에 고향이 같다는 이유 하나로 주머니를 턴다는 게 쉬운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딱한 동창의 사연을 내 가족의 일처럼 받아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돕는 당연'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인을 통해 벌여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해주는 일을 해왔다. 자신들은 ‘당연히 해야할 일 했다’고 말하지만 너나없이 살기 힘든 마당에 고향이 같다는 이유 하나로 주머니를 턴다는 게 쉬운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딱한 동창의 사연을 내 가족의 일처럼 받아들…
2005.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 안길훈 회장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들이 결식아동들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며 “‘한결같은 사랑으로, 변함없이 아이들을 지켜주자’는 목표를 지켜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2005.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를 돕는 것은 당연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악로타리클럽은 송악면사무소에 독거노인과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을 위해 써달라며 영정사진첩 2…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틸 열연제강부에서 일하는 오씨는 95년 당시 한보철강에 입사한 후 남을 돕는 모임을 갖고 싶다는 의지로 직원들의 뜻을 모으기 시작했다. 회사의 협조를 얻어 공고를 내고 모임을 만들었을 당시 모인 직원이 32명. 이때 유곡초등학교에서 창립행사를 가졌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