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동네 마음'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봄담아 당진점 (대덕동) 전종철 점장 “80여 가지 재료를 무한으로”

    …장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며 “당진에서 지내다 보니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들어 이주를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전 점장은 이제 사업 초기지만 봄담아 샤브샤브 전문점 창업을 하기 잘했다고 말한다. 본사에서 납품해주는 육수와 식재료를 그…

  2.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도 정성과 마음을 다한다. 직접 농산물을 기르고, 국내산 미꾸라지만을 고집한다. 또한 나주 시골집에서 시할머니와 시어머니가 했던 그 맛을 살린 덕에 8년째 뚝심있게 지금의 자리를 곤드레 나주…

  3.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으로 사용키로 정했다.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닌, 동네에서 버스킹 하는 사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연대도 이어가고 있다. 정해진 사람은 없지만 버스킹 하는 사람이라면 참여 가능한 ‘동네 버스커’를 통해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