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 지난다. 첫번째 사진은 76년도 4-H활동을 할 때 모습이다. 농업에 마음을 두고 고향을 지키는 젊은 농부가 됐다. 그리고 당시만 해도 새마을 운동이 한창 이었다. 모두들 마을길을 닦고 열심히 일을 했었다. 이때 동네에서 4-H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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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동네 마음'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난다. 첫번째 사진은 76년도 4-H활동을 할 때 모습이다. 농업에 마음을 두고 고향을 지키는 젊은 농부가 됐다. 그리고 당시만 해도 새마을 운동이 한창 이었다. 모두들 마을길을 닦고 열심히 일을 했었다. 이때 동네에서 4-H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진다. 또 집들이 할 때 시계대신 그림을 준비해 가기도 하고, 시집가는 동네 처자의 부탁으로 그림을 그려주기도 한다. 그래서 중흥리에 가면 쉽게 장씨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찾아간 날 장씨는 “한편의 그림을 그려주겠다”고 했지만 장씨의 그림을 기다리…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것이 편리해 지고 윤택해졌지만 농사를 짓는 마음만은 여전하고 정미면 골 깊은 곳에서 내려오는 물은 그때처럼 깨끗합니다.” 이 할머니는 환갑이 지난 아들에 대한 사랑과 여전히 변함 없는 모성애를 드러냈다. “내 아들은 효자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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