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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동네 마음'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뇌종양 앓는 이웃 위해 정성모아

    …100만원이 결코 큰 돈은 아니지만 오로지 농사에만 전념하고 있는 작은 동네에서는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피와 땀이 어린 돈”이라며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2.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윤] 운동을 즐기는 건강한 삶

    …가 땀을 흘리면서 운동을 하고 나면 육체적으로는 약간 피곤함을 느끼지만 마음은 오히려 상쾌하고 긴장감이 해소되는 경험을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운동은 사회성 또한 발달시킬 수 있다. 처음 만나 서먹하고 어색한 사이라고 할지라도 운동을 통해 서로 땀 흘…

    당진시대
  3.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씨는 조상대대로 살아온 터전을 후손들에게 이어주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뿌리채 뽑히는 것이나 다름 없는 거여. 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이 산업단지로 개발된다고 하니 무슨 낯으로 조상들을 보것어. 이웃마을에 가는 것도 어색한데 …

    당진시대
  4.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주민들이 생겨났다. 당시 땅을 수용당해 보상받은 돈으로 그리 멀지 않은 동네 한 귀퉁이에 집을 짓고 이사왔다는 허용세(62)씨는 “당시 보상받은 돈으로 땅도 몇평사고 집도 튼튼하게 지어 평생을 살려고 했는데 다시 수용당해 나가야 한다니 기구하다는 생각…

  5.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로 아쉽네요. 앞으로 마을 주민들과 지금처럼만 살아간다면 큰 문제 없을 텐데. 마을 사람들이 이주를 앞두고 불안해 합니다. 이주 하더라도 마을 …

  6.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람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더구나 환풍기 가동으로 닭 비늘과 먼지가 온 동네를 떠돌고 악취와 파리 등으로 주민의 건강에 지장을 주며 270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성당초등학교 학생들의 건강과 교육에 지장이 있다는 주장에 사업자는 그런 일은 절대 없을 …

    당진시대
  7.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 철엽을 하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8.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귀농가정] 송악면 가교2리 김창일씨 가족 -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 무역업을 하다가 귀농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었는데 이젠 동네분들과도 친해졌고 버섯재배 역시 어느 정도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가교2리에서 버섯재배를 하고 있는 김창일(49)씨의 고향은 전주. 그는 2004년경 10년 넘게 해오던 무역업…

    당진시대
  9.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일본 강제징용후 마을이장 지내다 전쟁때 좌익에 희생된 아버지

    …되었다가 당진읍 시곡리 야산으로 끌려가 총살당했다. 시신은 당시 가족과 동네 주민들에 의해 수습되었다. 어르신은 지지난해에도 정부조사를 거쳐 선친이 해방전인 1941년부터 2년간 일본에 강제징용됐던 사실에 대해 확인통지를 받았다. 일제 식민시대에는 일…

    당진시대
  10.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 무역업을 하다가 귀농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었는데 이젠 동네분들과도 친해졌고 버섯재배 역시 어느 정도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가교2리에서 버섯재배를 하고 있는 김창일(49)씨의 고향은 전주. 그는 2004년경 10년 넘게 해오던 무역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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