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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동네 카페'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합덕을 걷다…트레킹과 함께한 로컬투어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해설사로 참여한 시민 박태호 씨는 “어떤 동네인지 알고 걷는 것과 모르고 걷는 것은 굉장한 차이가 있다”면서 “합덕성당과 무명 순교자의 묘 등 각 구간에 얽힌 역사적 배경 등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모두…

  2.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EBS 고향민국, 전국에 당진 알린다

    …진의 명산 ‘아미산’, 조선시대 축조된 면천읍성 안쪽의 ‘성안 마을’,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50년 된 이발소’, 80년 된 한옥 건물의 서까래를 그대로 살린 가게, 100년 된 우체국 건물에 새롭게 들어선 카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11일 2…

  3.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신평면 금천리 신평성당 맞은편에 독특한 이름의 카페 ‘이플’이 새로 문을 열었다. ‘이플’의 박희숙 대표는 신평면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해 세 남매를 키우며 행복한 아내와 엄마로 살았다. 그러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학교 기숙사에 입소하고 …

  4.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지어졌다. 이곳에는 체력단련실과 100평 규모의 다목적강당, 동아리실, 카페테리아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만날 수 있는 ‘소들빛작은도서관’이 자리해 있다. 소들빛작은도서관은 시(詩) 특화 도서관이다. 20%의 일반 도서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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