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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공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동안 공유'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정례회 개회“자치·분권 강화하겠다”

    …시정운영 방향으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박람회를 개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자치분권협의회를 구성해 민간주도의 분권운동 강화를 위한 활동과 분권과제 발굴 및 로드맵을 구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활력 있는 당진경제 대도약을 위해 △청년타운 조성 및…

  2.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년창업지원센터, 청년도서관이 위치해 있다. 청년센터 개관 이후 10개월 동안 2만1156명의 청년들이 이곳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미취업자를 위한 면접특강을 비롯해 청년멘토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지난 8월에는 청년들을 위한 토론회가 열…

    당진시대
  3.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SNS로 당진 알리고 시민과 소통

    …을 가진 당진시민 17명과 타 지역민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년 동안 당진지역 축제와 행사 등을 취재하고, SNS를 통해 당진을 알리는 활동을 하며, 당진시의 문화관광 시정 및 정책 등과 관련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다. 한편 당…

  4.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가는 등 갈등을 빚었다. 인권조례 제정을 반대하는 측은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고 “동성애를 조장하는 충남인권조례 이제 그만” 등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인권조례 제정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도민들이 폐기한 인권조례를 왜…

  5.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4]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의회사무국 조직개편…전문위원 외부 공모 고심 중

    …기한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해서 반드시 해결하자는 원칙을 갖고 4년 동안 일했다. 좋은 성과로 나타나기도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도 많았다.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 했고 문제 해결 과정과 결과에 대해 주민들에게 답변을 드렸다. 이러한 모…

  6.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 조상연 예비후보

    …높다. 시의원의 부지런한 활동을 통해 시정에 관한 정보를 시민과 충분히 공유하고 공론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 원도심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있다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5년 동안 똘뱅이(벽화거리)장터를 운영하면서 많은 노력을…

    당진시대
  7.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노인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야”유권자를 만나다 4 김부영 당진어린이집 원장

    …이후 2004년부터 당진어린이집 원장으로 14년째 일하고 있다. 60년 동안 교육자로 살다보니 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은 그는 특히 유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원장은 “유아기는 인성의 바탕을 형성하는 시기”라며 “현재는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하는…

  8.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경선 지역을 가다]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소신과 진심” vs “패기와 추진력”

    …강점” 본인의 강점은? 소신과 진심이다.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대학 4년 동안은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신과 진심으로 청년시절을 보냈다. 법학대학원에서 지방자치와 교육자치를 연구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공부했다. 201…

    당진시대
  9.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결국 LNG 전환키로지역주민들의 목소리 정부정책 바꿨다

    …당진은 더 이상 고립된 지역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난한 싸움이 이어지는 동안 지역에 수많은 상처가 남았다. 지역 주민들은 찬·반으로 갈려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뜻을 함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 마을의 이장이 지역단체에서 제명되고 배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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