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보나식품 김명순 대표 <편집자주> 그동안 남성 위주의 농업 현장에서 변방에 있던 여성 농업인들이 강소농(强小農) 육성 정책과 함께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을 넘어 가공(2차), 판매·체험(3차)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동안 기른'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보나식품 김명순 대표 <편집자주> 그동안 남성 위주의 농업 현장에서 변방에 있던 여성 농업인들이 강소농(强小農) 육성 정책과 함께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을 넘어 가공(2차), 판매·체험(3차)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즘 많이 찾는 메뉴로는 설렁탕이 있다. 설렁탕은 사골과 잡뼈를 48시간 동안 끓여 깊게 우려낸 육수에 삶은 양지살을 손으로 하나하나 찢어내 넣는다. 김치찌개 역시 직접 기른 들깨로 짠 기름을 사용한다. 버섯불고기는 한우를 사용하며 간장을 기본으로 양파…
2009.01.12 · 정책·행정 · 강대원
가마솥에서 우려내 담백한 맛의 한우머리곰탕 직접 기른 콩으로 만든 순두부·비지찌개도 별미 기온이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 사골을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밥 한 그릇 후루룩 말아먹으면 속이 든든해짐을 느낄 수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