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기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동안 기른'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보나식품 김명순 대표 <편집자주> 그동안 남성 위주의 농업 현장에서 변방에 있던 여성 농업인들이 강소농(强小農) 육성 정책과 함께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을 넘어 가공(2차), 판매·체험(3차)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

  2.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3년 전 약속한 ‘머리카락 기부’ 또 했어요”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발로 머리카락을 기부하기 위해서는 3년 동안 파마나 염색 등의 화학적 시술을 하지 않고 머리를 길러야 한다. 마예람 학생은 초등학교 1학년 때 맞은 생일 즈음에 기부 방법을 찾던 중 머리카락을 기부하는 방법을 알게 됐고…

  3.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은 길을 소개한다. 이번 기사는 기자의 버그내순례길 체험기와 더불어, 그동안 당진시대에 소개된 길, 그리고 당진시보건소에서 제공한 ‘당진의 걷기 좋은 길’ 가이드북을 참고해 재구성했다. 유수아 기자가 직접 걸어본 버그내순례길부터 삽교호 바다사랑길까지 …

  4. 2022.07.0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동네 채소 제가 팔았어요”

    … 오일장을 개최했다. 글로벌꿈나래유치원은 매달 놀이 주제를 정해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우리동네’를 주제로 아이들이 당진시를 대표하는 음식과 장소, 인물을 알아보고 그림을 그려 유치원 울타리에 전시하고, 아이들…

  5. 2022.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라폴라미술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아이들

    …강사 활동을 하기도 했다. 더불어 미술과 심리를 접목한 미술심리를 4년 동안 공부하기도 했다고. 전 대표는 “미술심리를 공부하면서 미술은 인문학과 밀접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요즘 아이들에게 자기 생각을 물으면 ‘맞다’, ‘아니다’, ‘모른다’ …

  6.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그린 당진의 9경 9미

    … 고사리 손에서 피어났다. 꿈나래유치원은 매달 놀이 주제를 정해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6월에는 ‘우리 동네’를 주제로 7세반 아이들 104명이 교사와 함께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과 장소, 인물을 알아보고 가정에서 부모와 그…

  7.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 소아암 환자 위해 기부

    성당초 4학년 마예람(父 마인천·母 박미란) 학생이 3년 동안 기른 머리를 기부한 소식이 전해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마예람 학생은 3년 전 초등학교 1학년 생일 당시 기부 방법 중 자신의 머리카락을 길러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 가발로 전할 …

  8. 2021.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아암 환자 위해 5년간 기른 머리카락 기부

    …료를 이겨내는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빠진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지난 5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윤혜림(호서중3, 父윤성수·母허은희) 학생이 기부했다. 항암치료로 머리카락이 빠져 삭발을 했지만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고액의 가발을 구입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

  9.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사랑과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 나누는 행사를 실시했다. 장영길 조합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손수 기른 배추 500포기를 기증했다. 당진축협(조합장 김창수)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400포기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난 13일 전달했다. 이날 직원들은 지역 농가에서 재…

  10.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즐겁고 재미있었던 동물농장

    …검정고시를 거쳐 중·고등학교 음악교사로 근무했다. 이후 보령에서 38년 동안 교직 생활을 했다. 한편 1983년 고향이자 집성촌이었던 동네에 공군기지가 들어오면서 떠나야만 했다. 마침 완공된 대호방조제 덕분에 일가 80여 세대가 함께 이주했다. 이후 …

  11. 2018.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 진관리 박상훈 씨] “원적외선 딸기로 당뇨 예방하세요!”

    …있다. 고대초·고대중·당진상고를 졸업한 후 상경한 박 씨는 지난 23년 동안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늘 마음에 고향을 그리며 귀농을 꿈꿨던 그는 지난 2월 고향으로 돌아왔다. 박 씨는 딸기, 멜론, 파프리카 등 시설재배 작목을 관심 있게 찾아보다…

  12. 2018.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와 눈을 맞추는 어린이집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0 국공립 송악어린이집

    …족과 함께 했던 일들을 다른 아이들 앞에서 발표하는 활동은 소개를 하는 동안 말하는 아이는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듣는 아이들은 집중력과 청취력을 기를 수 있다. 특별하지 않아도 아이들에겐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다. 윤 원장은 “아이에게는 통합적인 교…

  13.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생 기른 머리카락 기부한 김주은 양

    …결심을 하게 됐다고 한다. 어머니 윤지영 씨는 “기부 결심을 하고 2년 동안 당연한 듯 여기며 머리카락을 길렀지만, 머리카락을 자르는 당일에는 표정이 좋지만은 않았다”며 “주위의 칭찬에 그제야 ‘착한일 한 것 맞냐’고 물어보며 표정이 좋아졌다”고 전했…

  14.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새마을꽃동산 및 옥수수밭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15일에는 직접 기른 열무를 수확해 김치를 담가 독거노인과 요양센터, 아동센터 등 80곳에 전달했다. 한편 당진1동 며느리봉사대에서는 지난 16일 결연 노인을 위해 보건소 진료 시 동행했으며, 김…

  15.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혈병 환자 위해 머리카락 기부”

    원당초 3학년 배서영 양이 지난해에 이어 정성으로 기른 머리카락을 백혈병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기부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서영 양은 2015년 4월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머리카락을 기부한 경험이 있는 가운데 지난달 25일 두 번…

  16. 2017.05.08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입이 뻥, 귀가 뻥, 뻥뻥영어!”

    …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서른의 나이에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7년 동안 말하고 듣는 영어를 스스로 터득했다. 한국에 돌아온 최 대표는 그가 지향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영어학원을 찾았고 그곳에서 2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와 뻥뻥영어를 개…

    당진시대
  17.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즘 많이 찾는 메뉴로는 설렁탕이 있다. 설렁탕은 사골과 잡뼈를 48시간 동안 끓여 깊게 우려낸 육수에 삶은 양지살을 손으로 하나하나 찢어내 넣는다. 김치찌개 역시 직접 기른 들깨로 짠 기름을 사용한다. 버섯불고기는 한우를 사용하며 간장을 기본으로 양파…

  18.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의 숲길을 안내합니다”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6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터에서 농산물 판매가 이뤄지며 매 주말에는 직접 지역민들이 나와 정성껏 기른 농산물을 판매·홍보한다. 또 당진센터에서는 길을 많이 이용하는 등산단체와 역사단체, 시민단체, 환경단체 등과 함께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단체들과 소통하고 있다. 오는 가을, …

  19.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않지만 누군가는 필요로 하는 중고물품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 정성으로 기른 농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또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남당진기후·환경네트워크의 주최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맵시 캠페인’을 비롯해 마술공연도 이어졌다. 지금까…

  20.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는 마음으로 업종을 변경했지만 성공보다는 실패를 맛 봐야만 했다. 수년 동안 이어진 적자와 실패에 지쳤을 무렵 2013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산만)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 꺼먹지 정식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꺼먹지 정식이 잘 될까 싶었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