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맛의 오아시스’같은 곳 - 대아우렁이식당
…6년 전 이곳(도성리)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지금의 ‘대아우렁이식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단순히 음식의 맛만을 얘기하기엔 오랜 시간 이들 부부가 가꿔온 대아우렁이식당의 의미는 남달라 보였다. 김동명씨는 “삽교천 방조제가 한참 만들어질 당시엔 화물차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동안 만든'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6년 전 이곳(도성리)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지금의 ‘대아우렁이식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단순히 음식의 맛만을 얘기하기엔 오랜 시간 이들 부부가 가꿔온 대아우렁이식당의 의미는 남달라 보였다. 김동명씨는 “삽교천 방조제가 한참 만들어질 당시엔 화물차가…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불우이웃을 위한 김치 담그기와 밑반찬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렇게 만든 반찬은 군내 150여명의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하게 된다. 박광래 회장은 “8년 동안 밑반찬 만들기와 배달봉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은 봉사자가 한 달에 한번 방문하지 않으면 노인…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참가하기 위해 노인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연습을 했던 노인들은 요즘 농번기가 시작돼 바쁜 와중에서도 건강을 다지는 연습시간 만큼은 꼭 지킨다. 소소리 체조교실 이숙자 회장은 “바쁜 철이라 힘들지만 재미있어 어려움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