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 당진에서 제일 맛있다고 소문난 중국집을 운영했다”며 “그 옆에서 보고 배운 만큼 면 요리도 자신있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태현네에서는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로 요리한다. 고대면 성산리에서 직접 농사 지어 쌀과 고추, 마늘, 양파 등 각종 식자재를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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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동안 배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 당진에서 제일 맛있다고 소문난 중국집을 운영했다”며 “그 옆에서 보고 배운 만큼 면 요리도 자신있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태현네에서는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로 요리한다. 고대면 성산리에서 직접 농사 지어 쌀과 고추, 마늘, 양파 등 각종 식자재를 공…
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운영한 부모님에게서 자라 자연스럽게 떡을 가까이하게 됐다”며 “하지만 그동안의 직장생활을 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일을 하는 거라 시행착오가 많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부모님에게 배운 근면 성실로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고늦게 자면서 법인 운영을 이어왔다…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년만 견뎌보자는 생각으로, 이렇게라도 삶의 이유를 찾자는 생각으로 5년 동안은 아무 생각 없이 시를 썼다. 지난 2012년 부모님이 살던 당진으로 내려와 정착하면서 틈나는 대로 글을 썼다. 신춘문예 등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그는 당진에서 열리는 심훈문학…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요” 김소윤 학생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현재까지 4년 동안 또래상담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때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이 동기로 작용해 이 활동에 발을 들였다. 소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소외당하는 친구들이 눈에 밟혔고, 나 …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년) 김소윤 학생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현재까지 4년 동안 또래상담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때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이 동기로 작용해 활동에 발을 들였다. 소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소외 당하는 친구들이 눈에 밟혔고, 나 역…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한 업무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최승영 씨는 그동안 작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설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안활동과 특허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지난 2015년에는 제선기능장을 취득하기도 했다. 그의 도전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안 배운 커피에 흥미를 느끼며 마음속에 항상 자신만의 카페를 그려온 이 대표는 카페에 우리나라 정서를 담고 싶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카페 충무공과 율곡에서도 일하고 배우며 경…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닮은 거죠.” 20여 년 과수원 운영 6년 6개월 동안 공장에서 일한 그에게 어머니가 남편(강근식)을 소개해줬다. 가족을 위해 돈을 벌고 싶었던 그는 결혼을 원치 않았지만 회사가 망하면서 어쩔 수 없이 당진으로 돌아와야 했고 그 …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 몇 발자국만 걸어도 숨이 찰 정도였다. 허약한 몸에 건강을 위해 처음 배운 것이 태권도였다.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1991년 9월, 처음 관원증을 만들었던 때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김 관장은 송악읍 기지시리의 유일한 체육관이었던 송악체육관에서 …
2021.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 주민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송산면민들은 지난 2월부터 약 한 달 동안 홈가드닝 및 플라워 디자인 실습 등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의 결과물로 지난달 26일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비롯한 면민들이 송산면주민자치센터 일원에 다양한 식물들을 직접 식재…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각 마을 부녀회장들은 저보다 봉사활동 경험이 많은 분들입니다. 배운다는 자세로 부녀회장님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순성면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나눔’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지역의 소외계층이나 독…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 지금은 3일이면 모든 장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이전엔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할 정도로 부모의 죽음을 오래 기억하고 추모하며 넋을 기렸다. 그리고 3년상을 모두 치르고 상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탈상(脫喪)’이라고 불렀다. 김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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