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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배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2년

10건 · '동안 배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삶의 중간점에서 만난 ‘다시, 첫사랑’

    …있던 재능을 이상옥 작가를 만나며 발현할 수 있었다고. 한편 지난 2년 동안 함께 배운 그림을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아트숲의 첫 전시 ‘다시, 첫사랑’은 전시회 주제처럼, 다시 첫사랑을 만난 것 같은 설렘을 담은 전시다. 그동안 회원…

  2.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장애를 넘어 ‘같이의 가치’ 어울림 축제

    …림)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은 지난 1년 동안 △미술교실 △원예 △독서치료 △캘리그라피 등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손수 완성한 작품을 이날 전시했다. 또한 △사물놀이 △타악기 앙상블 △난타교실 등에 참여한 이용자…

  3. 2022.11.21 · 문화·교육 · 유수아

    4개 콘셉트로 꾸민 제2회 비컴쇼

    …날 당진문화원의 지원으로 제2회 비컴쇼를 공연했다. 이번 무대에는 1년 동안 치어리딩을 배운 청소년들이 함께 올랐으며, 4개 팀이 콘셉트에 맞게 각기 다른 안무를 구성해 무대를 꾸몄다. 지현정 단장은 “함께 연습한 단원들이 실력이 늘어 서로를 다독일 …

  4.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강의에 초빙되어 갔다가 당진시 14개 읍,면,동 중에서 유일하게 20년 동안 대호지면만 노인대학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즉시 19개 노인대학 중 마지막으로 창설 지금까지 운영하게 됐는데 면내에 노인대학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늦게나마 절감하게 됐습…

    당진시대
  5.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대학도 나오고 배울 만큼 배웠어도, 최 할머니는 초등학교에 입학해 보름 동안 학교에 다닌 게 전부였다. “살기 어려웠으니까…. 여자는 안 가르친다 그래서 못 배웠지. 아버지는 나가서 남의집살이 하고 배타는 동안, 어머니는 강냉이 장사해서 우릴 키웠어.…

  6.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통 문해교육 대상 어르신이 9명밖에 남지 않았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배운 글과 그림을 담아 최기예·정순화 어르신이 시화집을 출간했다. 그리고 이를 축하하며 지난달 27일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7.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 지역을 위해 봉사에 나서고 있다. 그 시작은 풍선아트였다. 복지관에서 배운 풍선아트 기술로 남부권의 어린이집과 요양원 등을 찾아 기쁨을 나눴다. 여름마다 복지관에서 열리는 물놀이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에게 풍선으로 칼, 인형 등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8.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들이 두 발로 주민을 찾아다니면서 1년 5개월동안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건일 관장은 지난 과정을 ‘처절한 트레이닝’이라고 표현했다. 열악한 상황에서 해결해 나가야 할 숙제는 많았다.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야 …

  9.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스럽게 말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출전 자체에 큰 의미 가져” 오랫동안 꽃을 좋아했어도 원예를 본격적으로 배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당진시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0회에 걸쳐 원예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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