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오토바이 동호회] 당진라이더스클럽(D.R.C)
바람을 가르는 짜릿함 오토바이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순간의 짜릿함과 스릴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며 고개를 내젓는 사람들도 있지만, 안전장비를 갖추고, 안전하게 타면 여느 레저스포츠 만큼이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헬멧’…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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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동호회 소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람을 가르는 짜릿함 오토바이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순간의 짜릿함과 스릴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며 고개를 내젓는 사람들도 있지만, 안전장비를 갖추고, 안전하게 타면 여느 레저스포츠 만큼이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헬멧’…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다 속 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바다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산을 사랑한 사람들 산을 오르는 데도 여러 방법이 있다. 두 발로 걷는가 하면 산악용 자전거를 타고 정상에 오르는 사람들도 있다. 당진알파인클럽(회장 김은호)은 두 손의 악력과 두 발의 힘으로 버티며 온몸으로 산을 오른다. 오롯이 자기가 가진 힘으로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 벗어나 이색취미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이들이 있다. 아마추어 카레이싱 동호회 ‘로드헌터 커즈레이싱 팀’(이하 커즈)이다. 함께 있으면 에너지 두 배 커즈는 ‘Kinetic Energy Recovery Systems(기계적 에너지 회생장치)’에서 이름…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동호회 당진당진퍼펙트샤인 회원들은 일주일에 한 번 정기적으로 세차를 하며, 많을 때는 일주일에 세 번이나 세차장을 찾기도 한단다. 이들은 세차 후, 티끌하나 보이지 않는 차를 보며…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해 당진시새로일하기센터 수납관리사 직업 교육을 통해 만난 것을 인연으로 동호회가 만들어졌다. 수납관리사 직업 교육은 3개월 과정으로 이뤄지며 옷 접는 방법부터 시작해 공간활용 교육이 이뤄진다. 또 실습까지 거치면 수납관리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 모임인 당진산꾼 회원들이 음악을 통한 정서계발에 나섰다. 어울림아코디언동호회는 ‘산꾼’들로 조직된, ‘산꾼’들이 연주하는 아코디언 동호회다. 등산 중 아코디언 배우기로 결심 2013년 3월에 조직된 어울림아코디언동호회는 당진산꾼 12명의 회원들로 시…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다. 이외에 지회에서는 농아인들이 사회에 통합될 수 있도록 게이트볼 동호회, 척사대회, 문화탐방 등을 진행하기도 한다. 이 가운데 배리어프리 영화상영은 한국 영화 중 농아인들을 위한 자막영화 상영으로 매달 1회 씩 CGV당진에서 진행되고 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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