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솜씨상에 ‘미꾸리보양탕’
…사위원 모두에게 긴장된 시간이었다. 치열한 경쟁의 결과, 솜씨자랑대회의 최고상인 솜씨상은 참석자들에게 맛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영금(우강면 대포리)씨팀의 ‘미꾸리보양탕’이 차지했다. 또 다정상은 돼지고기말이와 오이피클을 선보인 이영분(순성면 중방2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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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돼지고기 최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위원 모두에게 긴장된 시간이었다. 치열한 경쟁의 결과, 솜씨자랑대회의 최고상인 솜씨상은 참석자들에게 맛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영금(우강면 대포리)씨팀의 ‘미꾸리보양탕’이 차지했다. 또 다정상은 돼지고기말이와 오이피클을 선보인 이영분(순성면 중방2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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